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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태권도 정규과목 채택…중남미 최초
입력 2019.02.19 (10:47) 수정 2019.02.19 (11:00)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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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가 중남미 최초로 태권도를 공립 초등학교 정규 교육 과목으로 채택했습니다.

15개 학교에서 학생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데요.

선택 수업이 아닌 의무 수업으로, 공인 단증을 가진 온두라스 현지 지도자들이 가르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온두라스, 태권도 정규과목 채택…중남미 최초
    • 입력 2019-02-19 10:50:00
    • 수정2019-02-19 11:00:45
    지구촌뉴스
온두라스가 중남미 최초로 태권도를 공립 초등학교 정규 교육 과목으로 채택했습니다.

15개 학교에서 학생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데요.

선택 수업이 아닌 의무 수업으로, 공인 단증을 가진 온두라스 현지 지도자들이 가르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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