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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열병합발전소 지붕 위의 스키장
입력 2019.02.19 (10:54) 수정 2019.02.19 (11:03)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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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지가 대부분인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 기발한 '스키장'이 등장했습니다.

이번 겨울 문을 연 열병합발전소 '코펜힐'의 지붕 위 스키장인데요.

너비 200m. 높이 85m의 슬로프엔 흰 눈 대신 녹색 플라스틱 합성 물질이 깔렸습니다.

지난 2011년, 이 자리에 있던 40년 된 발전소가 수명이 다해 새 건물 디자인을 공모할 당시 채택된 발상이 실현된 겁니다.

발전소는 현재 스키장을 시범 운영 중이며, 올봄부터 전면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지구촌 Talk] 열병합발전소 지붕 위의 스키장
    • 입력 2019-02-19 10:57:48
    • 수정2019-02-19 11: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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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지가 대부분인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 기발한 '스키장'이 등장했습니다.

이번 겨울 문을 연 열병합발전소 '코펜힐'의 지붕 위 스키장인데요.

너비 200m. 높이 85m의 슬로프엔 흰 눈 대신 녹색 플라스틱 합성 물질이 깔렸습니다.

지난 2011년, 이 자리에 있던 40년 된 발전소가 수명이 다해 새 건물 디자인을 공모할 당시 채택된 발상이 실현된 겁니다.

발전소는 현재 스키장을 시범 운영 중이며, 올봄부터 전면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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