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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매각 반대 대책위' 오늘 출범
입력 2019.02.19 (16:58) 수정 2019.02.19 (16:59) 창원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와
정의당, 민중당 등 진보 정당 등
대우조선 매각 반대 대책위원회는
오늘(19일) 거제시청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일방적인 매각 결정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대우조선 노조 등은
산업은행과 현대중공업의 밀실야합으로
경남 조선 기자재 생태계가 무너지고
지역경제도 동반 몰락할 것이라며
지역민과 함께 대우노선 매각 철회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대우조선 노조는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매각 반대 총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합니다.
  • '대우조선 매각 반대 대책위' 오늘 출범
    • 입력 2019-02-19 16:58:54
    • 수정2019-02-19 16:59:30
    창원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와
정의당, 민중당 등 진보 정당 등
대우조선 매각 반대 대책위원회는
오늘(19일) 거제시청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일방적인 매각 결정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대우조선 노조 등은
산업은행과 현대중공업의 밀실야합으로
경남 조선 기자재 생태계가 무너지고
지역경제도 동반 몰락할 것이라며
지역민과 함께 대우노선 매각 철회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대우조선 노조는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매각 반대 총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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