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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사회복지 기반시설 확충
입력 2019.02.19 (21:52) 뉴스9(원주)
원주시가
사회복지 기반시설을 확충합니다.
원주시는
290억 원을 들여, 흥업면 사제리 일원에
4천 제곱미터 규모의 화장시설과
2천 6백여 제곱미터의 봉안당 시설을 갖춘
추모공원을 조성해
다음 달 개원할 예정입니다.
또, 72억 원을 들여,
올해 6월, 원주시 봉산동에
제2 장애인복지관을 건립하고,
혁신도시에는 62억 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육아종합지원센터도
건립할 계획입니다.
  • 원주시, 사회복지 기반시설 확충
    • 입력 2019-02-19 21:52:38
    뉴스9(원주)
원주시가
사회복지 기반시설을 확충합니다.
원주시는
290억 원을 들여, 흥업면 사제리 일원에
4천 제곱미터 규모의 화장시설과
2천 6백여 제곱미터의 봉안당 시설을 갖춘
추모공원을 조성해
다음 달 개원할 예정입니다.
또, 72억 원을 들여,
올해 6월, 원주시 봉산동에
제2 장애인복지관을 건립하고,
혁신도시에는 62억 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육아종합지원센터도
건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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