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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친일 음악가가 만든 교가 교체"
입력 2019.02.19 (10:50) 청주
충청북도교육청은
친일 음악가가 만든 교가를 교체하기로 하고
지역 내 교가의 작사가, 작곡가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충북교육청은 지금까지 376개 학교를 조사한 결과, 초등학교 2곳, 중학교 8곳, 고등학교 9곳 등
19개 학교가 친일 음악가들이 만든 노래를
교가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전수조사를 마친 뒤
친일 음악가들이 작사, 작곡한 교가를
다른 노래로 교체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교육청은 2017년
'일본 향나무'를 교목으로 지정한 5개 학교의 교목을 소나무, 은행나무 등으로 교체했습니다.
  • 충북교육청 "친일 음악가가 만든 교가 교체"
    • 입력 2019-02-21 19:21:06
    청주
충청북도교육청은
친일 음악가가 만든 교가를 교체하기로 하고
지역 내 교가의 작사가, 작곡가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충북교육청은 지금까지 376개 학교를 조사한 결과, 초등학교 2곳, 중학교 8곳, 고등학교 9곳 등
19개 학교가 친일 음악가들이 만든 노래를
교가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전수조사를 마친 뒤
친일 음악가들이 작사, 작곡한 교가를
다른 노래로 교체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교육청은 2017년
'일본 향나무'를 교목으로 지정한 5개 학교의 교목을 소나무, 은행나무 등으로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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