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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컬링 ‘리틀 팀 킴’, 세계주니어선수권 5위로 마감
입력 2019.02.24 (08:41) 연합뉴스
여자컬링 국가대표팀 '리틀 팀킴'(춘천시청)이 2019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를 5위로 마쳤다.

대표팀은 23일(현지시간) 캐나다 리버풀에서 막을 내린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만 21세 이하)에서 예선에서 6승 3패로 5위를 기록, 상위 4개 팀이 진출하는 플레이오프에 합류하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은 스코틀랜드, 중국, 미국, 노르웨이, 일본, 스웨덴을 꺾었지만, 스위스, 러시아, 캐나다에 패했다.

결승전에서는 러시아가 캐나다를 8-7로 꺾으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스위스가 중국을 6-4로 제압하고 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지 스킵과 리드 김수진, 세컨드 양태이, 서드 김혜린 등 1999년생으로 동갑내기로 구성된 대표팀은 지난해 8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팀 킴'(경북체육회)을 꺾고 태극마크를 달았다.

대표팀은 러시아로 이동해 2019 동계유니버시아드(3월 2∼12일)에 출전한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여자컬링 ‘리틀 팀 킴’, 세계주니어선수권 5위로 마감
    • 입력 2019-02-24 08:41:37
    연합뉴스
여자컬링 국가대표팀 '리틀 팀킴'(춘천시청)이 2019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를 5위로 마쳤다.

대표팀은 23일(현지시간) 캐나다 리버풀에서 막을 내린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만 21세 이하)에서 예선에서 6승 3패로 5위를 기록, 상위 4개 팀이 진출하는 플레이오프에 합류하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은 스코틀랜드, 중국, 미국, 노르웨이, 일본, 스웨덴을 꺾었지만, 스위스, 러시아, 캐나다에 패했다.

결승전에서는 러시아가 캐나다를 8-7로 꺾으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스위스가 중국을 6-4로 제압하고 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지 스킵과 리드 김수진, 세컨드 양태이, 서드 김혜린 등 1999년생으로 동갑내기로 구성된 대표팀은 지난해 8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팀 킴'(경북체육회)을 꺾고 태극마크를 달았다.

대표팀은 러시아로 이동해 2019 동계유니버시아드(3월 2∼12일)에 출전한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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