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원희룡 등 시도지사 15명 "5.18망언, 민주주의 부정 행위"
입력 2019.02.24 (15:40) 수정 2019.02.25 (00:33) 제주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전국 광역단체장 15명이
'5.18망언'을 규탄했습니다.
광역단체장들은
'시·도지사 공동입장문'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폄훼나 왜곡은
헌법과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행위라며
5.18 역사왜곡처벌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오늘 기자회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등 5명이 참석하고
원희룡 지사를 비롯해 시도지사 15명이
이름을 올렸지만,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지사는 불참했습니다.//
  • 원희룡 등 시도지사 15명 "5.18망언, 민주주의 부정 행위"
    • 입력 2019-02-25 00:33:43
    • 수정2019-02-25 00:33:51
    제주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전국 광역단체장 15명이
'5.18망언'을 규탄했습니다.
광역단체장들은
'시·도지사 공동입장문'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폄훼나 왜곡은
헌법과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행위라며
5.18 역사왜곡처벌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오늘 기자회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등 5명이 참석하고
원희룡 지사를 비롯해 시도지사 15명이
이름을 올렸지만,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지사는 불참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