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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에서 산불…자체 진화하던 2명 부상
입력 2019.02.25 (07:06) 수정 2019.02.25 (07:25) 사회
어제(24일) 오후 1시 57분쯤 경남 산청군 신안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자체진화에 나선 77살 김 모 씨 등 2명이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 분만에 꺼졌고, 임야 100㎡가 불에 타 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경남 산청에서 산불…자체 진화하던 2명 부상
    • 입력 2019-02-25 07:06:32
    • 수정2019-02-25 07:25:55
    사회
어제(24일) 오후 1시 57분쯤 경남 산청군 신안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자체진화에 나선 77살 김 모 씨 등 2명이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 분만에 꺼졌고, 임야 100㎡가 불에 타 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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