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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부족 환자 늘어… 여성·고령자 다수
입력 2019.02.24 (10:40) 청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진료 데이터 분석 결과,
비타민 D 결핍 환자가
2013년, 만 8천여 명에서 2017년, 9만여 명으로
최근 4년 새 4배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남성보다 여성 환자가 3.7배 많았고,
나이별로는 50대가 28.7%,
40대 19.9%, 60대 18.3% 등으로
10명 중 7명이 40대 이상이었습니다.
건보공단은
자외선 차단 크림을 수시로 바르는 여성에게
비타민 D 결핍이 더 흔하게 나타날 수 있고,
나이가 많을수록 피부의 비타민 생성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비타민D 부족 환자 늘어… 여성·고령자 다수
    • 입력 2019-02-25 07:36:51
    청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진료 데이터 분석 결과,
비타민 D 결핍 환자가
2013년, 만 8천여 명에서 2017년, 9만여 명으로
최근 4년 새 4배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남성보다 여성 환자가 3.7배 많았고,
나이별로는 50대가 28.7%,
40대 19.9%, 60대 18.3% 등으로
10명 중 7명이 40대 이상이었습니다.
건보공단은
자외선 차단 크림을 수시로 바르는 여성에게
비타민 D 결핍이 더 흔하게 나타날 수 있고,
나이가 많을수록 피부의 비타민 생성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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