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제16회 밀양 아리랑 마라톤 9천5백여 명 참가
입력 2019.02.24 (14:30) 창원
오늘 열린
제16회 밀양 아리랑 마라톤 대회에
9천5백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하프 3천2백여 명, 10km 3천 5백여 명,
5km 2천8백여 명의 마라토너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특히 이봉주 선수가 10km 경기에 참가하고
팬 사인회를 열었으며,
박종훈 경상남도 교육감도
교육청 직원들과 함께 5km 경기에 참가했습니다.

  • 제16회 밀양 아리랑 마라톤 9천5백여 명 참가
    • 입력 2019-02-25 09:04:00
    창원
오늘 열린
제16회 밀양 아리랑 마라톤 대회에
9천5백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하프 3천2백여 명, 10km 3천 5백여 명,
5km 2천8백여 명의 마라토너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특히 이봉주 선수가 10km 경기에 참가하고
팬 사인회를 열었으며,
박종훈 경상남도 교육감도
교육청 직원들과 함께 5km 경기에 참가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