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국 시도지사 15명 "5·18 폄훼는 민주주의 부정"
입력 2019.02.24 (11:40) 창원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전국 15개 시·도의 광역단체장들은
오늘(24일) 국회 정론관에서
'5.18 민주화 운동의 올바른 인식과
가치 실현을 위한 공동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단체장들은 입장문에서
"5·18 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있어 가장 빛나는 역사"이고
폄훼나 왜곡은 대한민국의 법과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행위"라며 "정치적 목적을 위한
왜곡을 배격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입장문에는
자유한국당 소속 대구시장과 경북지사 2명을 제외한
민주당 소속 14명과 무소속 원희룡 제주지사가
동참했습니다.
  • 전국 시도지사 15명 "5·18 폄훼는 민주주의 부정"
    • 입력 2019-02-25 09:04:21
    창원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전국 15개 시·도의 광역단체장들은
오늘(24일) 국회 정론관에서
'5.18 민주화 운동의 올바른 인식과
가치 실현을 위한 공동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단체장들은 입장문에서
"5·18 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있어 가장 빛나는 역사"이고
폄훼나 왜곡은 대한민국의 법과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행위"라며 "정치적 목적을 위한
왜곡을 배격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입장문에는
자유한국당 소속 대구시장과 경북지사 2명을 제외한
민주당 소속 14명과 무소속 원희룡 제주지사가
동참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