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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엿새째 최악의 공기질…한낮 서울 10도, 큰 일교차 주의
입력 2019.02.25 (10:37) 수정 2019.02.25 (10:43)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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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날이 참 포근했죠. 이번 주에도 서울 낮 기온 1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봄 기운이 더해지겠습니다.

하지만 봄철에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건강 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벌써 엿새째 공기가 탁한데요.

오늘도 대기가 정체되면서 수도권과 충청, 전북 지역에는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 충북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습니다.

현재 서쪽 지역으로는 안개와 먼지가 뒤엉켜서 가시거리가 매우 짧습니다. 앞차와의 간격을 넉넉하게 두시고 운전하셔야겠습니다.

오늘 고기압의 영향으로 날은 대체로 맑겠고 밤부터 영남 동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10도, 대전 12도, 광주 15도로 어제와 기온이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2.5미터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다가오는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에 비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엿새째 최악의 공기질…한낮 서울 10도, 큰 일교차 주의
    • 입력 2019-02-25 10:36:58
    • 수정2019-02-25 10:43:06
    930뉴스
지난 주말, 날이 참 포근했죠. 이번 주에도 서울 낮 기온 1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봄 기운이 더해지겠습니다.

하지만 봄철에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건강 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벌써 엿새째 공기가 탁한데요.

오늘도 대기가 정체되면서 수도권과 충청, 전북 지역에는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 충북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습니다.

현재 서쪽 지역으로는 안개와 먼지가 뒤엉켜서 가시거리가 매우 짧습니다. 앞차와의 간격을 넉넉하게 두시고 운전하셔야겠습니다.

오늘 고기압의 영향으로 날은 대체로 맑겠고 밤부터 영남 동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10도, 대전 12도, 광주 15도로 어제와 기온이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2.5미터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다가오는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에 비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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