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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경지면적 1.6%감소…유휴지·건물 건축 사유
입력 2019.02.25 (12:05) 수정 2019.02.25 (13:13) 경제
지난해 국내 논과 밭을 합한 경지면적이 1년 전보다 1.6% 줄어 159만 6천ha(헥타아르)로 집계됐습니다.

경지면적은 매년 1%에서 2% 범위에서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경지면적이 감소한 이유는 유휴지(9천 9백ha)인 경우가 가장 많았고, 다음이 건물 건축(7천 9백ha) 이었습니다.

통계청이 오늘 발표한 2018년 경지면적 조사결과를 보면, 지난해 논은 84만 4천ha, 밭은 75만 1천ha 로 조사됐습니다.

시도별로는 전남의 경지면적이 29만 1천ha 로 가장 넓었고, 경북(26만 2천ha), 충남(21만 2천ha)순서였습니다.

경지면적 가운데 논만 놓고 보면, 전남(17만 4천ha), 충남(14만 7천ha), 전북(12만 8천ha), 경북(11만 9천ha) 순서로 넓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2018년 경지면적 1.6%감소…유휴지·건물 건축 사유
    • 입력 2019-02-25 12:05:25
    • 수정2019-02-25 13:13:06
    경제
지난해 국내 논과 밭을 합한 경지면적이 1년 전보다 1.6% 줄어 159만 6천ha(헥타아르)로 집계됐습니다.

경지면적은 매년 1%에서 2% 범위에서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경지면적이 감소한 이유는 유휴지(9천 9백ha)인 경우가 가장 많았고, 다음이 건물 건축(7천 9백ha) 이었습니다.

통계청이 오늘 발표한 2018년 경지면적 조사결과를 보면, 지난해 논은 84만 4천ha, 밭은 75만 1천ha 로 조사됐습니다.

시도별로는 전남의 경지면적이 29만 1천ha 로 가장 넓었고, 경북(26만 2천ha), 충남(21만 2천ha)순서였습니다.

경지면적 가운데 논만 놓고 보면, 전남(17만 4천ha), 충남(14만 7천ha), 전북(12만 8천ha), 경북(11만 9천ha) 순서로 넓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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