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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다발’ 교차로서 또 연쇄 추돌…2명 다쳐
입력 2019.02.25 (16:02) 수정 2019.02.25 (16:03) 사회
오늘(25일) 오전 10시 20분쯤 부산 사상구 신모라교차로 앞 내리막길에서 23톤 화물차 등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신호대기 중이던 피해 차량 운전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교차로에 사고 차량이 뒤엉키며 한때 교통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서 제동장치가 고장났다는 화물차 운전사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교차로 일대는 경사가 급해 구청에서 교통 안전시설까지 설치했지만, 지난해 5월에도 차량 10대가 연쇄 추돌해 11명이 다치는 등 사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사고 다발’ 교차로서 또 연쇄 추돌…2명 다쳐
    • 입력 2019-02-25 16:02:24
    • 수정2019-02-25 16:03:15
    사회
오늘(25일) 오전 10시 20분쯤 부산 사상구 신모라교차로 앞 내리막길에서 23톤 화물차 등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신호대기 중이던 피해 차량 운전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교차로에 사고 차량이 뒤엉키며 한때 교통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서 제동장치가 고장났다는 화물차 운전사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교차로 일대는 경사가 급해 구청에서 교통 안전시설까지 설치했지만, 지난해 5월에도 차량 10대가 연쇄 추돌해 11명이 다치는 등 사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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