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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가구 미분양'...김해시 아파트 물량 조절
입력 2019.02.25 (17:37) 창원
김해시가
아파트 공급 물량 조절에 나섰습니다.
김해 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지난해 연말 기준 1300여 가구로
경남 전체 미분양의 10.7%에 이릅니다.
이에따라
사업승인을 받은 사업장에 대한
착공과 분양 시기를 조정하고,
원도심의 공동주택 사업승인과
사업성이 불투명한 지역주택조합
설립 인가를 제한할 방침입니다.
  • '1,300가구 미분양'...김해시 아파트 물량 조절
    • 입력 2019-02-25 17:37:06
    창원
김해시가
아파트 공급 물량 조절에 나섰습니다.
김해 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지난해 연말 기준 1300여 가구로
경남 전체 미분양의 10.7%에 이릅니다.
이에따라
사업승인을 받은 사업장에 대한
착공과 분양 시기를 조정하고,
원도심의 공동주택 사업승인과
사업성이 불투명한 지역주택조합
설립 인가를 제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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