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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시 기준, 인구 아닌 행정수요 중심돼야"
입력 2019.02.25 (18:10) 수정 2019.03.01 (18:15) 청주
청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특례시 기준은
단순 인구수보다 행정수요와
도시의 위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지방자치학회 등이 오늘
국회 의원회관에서 마련한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은 "지방분권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광역시가 없는 도의 중추도시인 전주시와 청주시,
그리고 행정수요가 높은 성남시를
특례시로 지정할 수 있는 기준을 담은
개정 지방자치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특례시 기준, 인구 아닌 행정수요 중심돼야"
    • 입력 2019-03-01 18:14:08
    • 수정2019-03-01 18:15:17
    청주
청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특례시 기준은
단순 인구수보다 행정수요와
도시의 위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지방자치학회 등이 오늘
국회 의원회관에서 마련한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은 "지방분권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광역시가 없는 도의 중추도시인 전주시와 청주시,
그리고 행정수요가 높은 성남시를
특례시로 지정할 수 있는 기준을 담은
개정 지방자치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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