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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 "충북선 철도 고속화 봉양역 연결에 집중"
입력 2019.02.25 (17:00) 청주
이시종 지사는
충북선 고속화 사업 제천 패싱 논란과 관련해
현재까지 결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현실적인 방안은
충북선 봉양역을
원주로 가는 중앙선에 연결시키는 방안이
가장 합리적 대안이며
2천 7백억 원 정도의 비용이 소요되는 만큼
적지 않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또 제천역을 경유하는 방안은
고속화 취지에 맞지 않아 연결 방안을 검토하기
어려울 전망이지만
봉양역이 제천에 있는 만큼
제천 패싱이 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 지사, "충북선 철도 고속화 봉양역 연결에 집중"
    • 입력 2019-03-01 18:14:51
    청주
이시종 지사는
충북선 고속화 사업 제천 패싱 논란과 관련해
현재까지 결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현실적인 방안은
충북선 봉양역을
원주로 가는 중앙선에 연결시키는 방안이
가장 합리적 대안이며
2천 7백억 원 정도의 비용이 소요되는 만큼
적지 않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또 제천역을 경유하는 방안은
고속화 취지에 맞지 않아 연결 방안을 검토하기
어려울 전망이지만
봉양역이 제천에 있는 만큼
제천 패싱이 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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