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남해 EEZ 바닷모래 채취 또 추진 '갈등 예고'
입력 2018.07.06 (16:40) 진주
남해안 배타적경제수역,
EEZ에서 바닷모래 채취가 다시 추진돼
어민들과 갈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남해안 EEZ 바닷모래 채취 기간을
2020년 8월까지로 연장해
420만㎥를 추가 채취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공청회를 열 예정입니다.
바닷모래 채취를 반대해 온
남해안 수산업계는
수산업 피해 영향 조사 결과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며
어업인 궐기대회를 개최하기로 하는 등
충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남해 EEZ 바닷모래 채취 또 추진 '갈등 예고'
    • 입력 2019-03-06 16:28:13
    진주
남해안 배타적경제수역,
EEZ에서 바닷모래 채취가 다시 추진돼
어민들과 갈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남해안 EEZ 바닷모래 채취 기간을
2020년 8월까지로 연장해
420만㎥를 추가 채취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공청회를 열 예정입니다.
바닷모래 채취를 반대해 온
남해안 수산업계는
수산업 피해 영향 조사 결과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며
어업인 궐기대회를 개최하기로 하는 등
충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