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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충전소 특수목적법인 ‘하이넷’ 출범…민간 수소충전소 시대 시작
입력 2019.03.10 (11:00) 경제
수소충전소 특수목적법인(SPC)인 '수소 에너지 네트워크, 하이넷'이 내일(11일) 공식 출범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가스공사와 현대자동차 등 국내외 수소 관련 13개 회사가 모여 '수소 에너지 네트워크 하이넷'(이하 하이넷)를 공동으로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이번 하이넷의 공식 출범을 통해 우리나라 수소 충전소 구축과 운영 사업에 새로운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하이넷은 지난 1월 울산에서 발표된 정부의 '수소 경제 활성화 로드맵' 실현을 위해, 2022년까지 정부의 수소 충전소 목표(310개 소)의 30%를 넘어서는 수소 충전소 100개소를 구축·운영할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수소충전소 특수목적법인 ‘하이넷’ 출범…민간 수소충전소 시대 시작
    • 입력 2019-03-10 11:00:52
    경제
수소충전소 특수목적법인(SPC)인 '수소 에너지 네트워크, 하이넷'이 내일(11일) 공식 출범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가스공사와 현대자동차 등 국내외 수소 관련 13개 회사가 모여 '수소 에너지 네트워크 하이넷'(이하 하이넷)를 공동으로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이번 하이넷의 공식 출범을 통해 우리나라 수소 충전소 구축과 운영 사업에 새로운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하이넷은 지난 1월 울산에서 발표된 정부의 '수소 경제 활성화 로드맵' 실현을 위해, 2022년까지 정부의 수소 충전소 목표(310개 소)의 30%를 넘어서는 수소 충전소 100개소를 구축·운영할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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