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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렇게 컸어?’…훌쩍 자라 초·중학교 입학한 꼬마 스타들
입력 2019.03.10 (14:01) K-STAR
3월의 첫째 주는 움트는 새싹처럼 한 살 더 자란 아이들이 입학하고,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한 주였다. 그리고 몇 해 전, MBC '아빠! 어디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꼬마 스타들도 어느덧 훌쩍 자라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입학했다. 여전히 TV 속 어린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지만 몰라볼 만큼 자라 의젓한 학생이 된 꼬마 스타들을 모아봤다.

대한·민국·만세
출처: 송일국 인스타그램출처: 송일국 인스타그램

2014년부터 2016년까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3살부터 5살로 깜찍한 세쌍둥이의 모습에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프로그램 하차 후에도 네티즌들은 아빠 송일국의 SNS를 보며 세쌍둥이의 근황을 궁금해하고,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지난 2월 15일 송일국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대학살의 신'을 홍보하는 세 싸둥이의 영상을 통해 8살이 되어 훌쩍 자란 모습을 공개했다.

정다윤
출처: MBC ‘아빠!어디가?’ 캡처출처: MBC ‘아빠!어디가?’ 캡처

출처: 정웅인 아내 이지인 인스타그램출처: 정웅인 아내 이지인 인스타그램

MBC '아빠!어디가?'에 3살 아기임에도 카리스마와 시크한 매력을 보여줬던 배우 정웅인의 딸 정다윤이 어느덧 8살이 됐다. 세 자매 중 막내딸로 귀여움과 독특한 개인기로 많은 시청자를 미소 짓게 했다. 방송 종영 이후에도 정웅인 아내의 SNS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고, 세 자매는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 2월 21일 정웅인 아내의 인스타그램에는 '잊지 못할 눈물의 졸업식'이란 글과 함께 정다윤의 유치원 졸업식 사진이 게재됐다. 유치원 졸업식 축하와 함께 "아기 때가 엊그제 같은데 초등학생이 되다니 시간이 진짜 빠르다"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백서우

출처: 정시아 인스타그램출처: 정시아 인스타그램

SBS '오!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큰 눈에 깜찍한 외모와 성격으로 사랑을 받은 정시아의 딸 백서우도 초등학교 입학했다. 지난해 6월 정시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랫니 두 개가 빠진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백서우의 사진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지난 4일에는 "1교시가 몇 살이냐고 물어보는 너...학교를 어떻게 보낸다니..."라며 초등학교 입학식을 앞둔 귀여운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윤후

출처: 윤민수 인스타그램출처: 윤민수 인스타그램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MBC '아빠!어디가?'에 8살부터 10살까지 출연했다. 동글동글한 외모와 고운 마음씨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다양한 유행어를 탄생시키기도 했던 윤후는 2006년생으로 14살이 되어 중학교에 입학했다. 2월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윤민수는 윤후가 '아빠 어디가' 보는 걸 싫어한다며 사춘기에 접어든 근황을 전했다. 또 "후가 올해 키 164cm, 발 사이즈 260mm가 됐다. 조만간 내 옷도 입을 것 같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오연준
출처: Mnet ‘위키드’ 캡처출처: Mnet ‘위키드’ 캡처


깨끗하고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로 지난해 남북정상회담 만찬에 초청받아 노래를 부르기도 했던 오연준 또한 중학생이 됐다. 2016년 Mnet '위키드'에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한 목소리와 노래 실력으로 '천사의 목소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던 오연준은 이후 2018 평창올림픽 폐막식,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등 다양한 국가행사에 초청돼 아름다운 목소리를 뽐낸 바 있다.

대니얼 현우 라샤펠
출처: tvN ‘레인보우 유치원’출처: tvN ‘레인보우 유치원’

출처:대니얼 현우 라샤펠 인스타그램출처:대니얼 현우 라샤펠 인스타그램

2011년 tvN '레인보우 유치원'에 출연해 눈에 띄는 잘생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은 대니얼 현우 라샤펠도 중학생이 됐다. 방송 출연 후 지금까지 아동 모델로 활동하며 훈훈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대니얼은 부모님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등학교 졸업식 사진을 공개했다. 장래희망에 개그맨이 쓰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대니얼은 14살의 나이에 170cm 장신으로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되고 있다.

K스타 김유라 urarakim@naver.com
  • ‘벌써 이렇게 컸어?’…훌쩍 자라 초·중학교 입학한 꼬마 스타들
    • 입력 2019-03-10 14:01:38
    K-STAR
3월의 첫째 주는 움트는 새싹처럼 한 살 더 자란 아이들이 입학하고,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한 주였다. 그리고 몇 해 전, MBC '아빠! 어디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꼬마 스타들도 어느덧 훌쩍 자라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입학했다. 여전히 TV 속 어린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지만 몰라볼 만큼 자라 의젓한 학생이 된 꼬마 스타들을 모아봤다.

대한·민국·만세
출처: 송일국 인스타그램출처: 송일국 인스타그램

2014년부터 2016년까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3살부터 5살로 깜찍한 세쌍둥이의 모습에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프로그램 하차 후에도 네티즌들은 아빠 송일국의 SNS를 보며 세쌍둥이의 근황을 궁금해하고,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지난 2월 15일 송일국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대학살의 신'을 홍보하는 세 싸둥이의 영상을 통해 8살이 되어 훌쩍 자란 모습을 공개했다.

정다윤
출처: MBC ‘아빠!어디가?’ 캡처출처: MBC ‘아빠!어디가?’ 캡처

출처: 정웅인 아내 이지인 인스타그램출처: 정웅인 아내 이지인 인스타그램

MBC '아빠!어디가?'에 3살 아기임에도 카리스마와 시크한 매력을 보여줬던 배우 정웅인의 딸 정다윤이 어느덧 8살이 됐다. 세 자매 중 막내딸로 귀여움과 독특한 개인기로 많은 시청자를 미소 짓게 했다. 방송 종영 이후에도 정웅인 아내의 SNS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고, 세 자매는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 2월 21일 정웅인 아내의 인스타그램에는 '잊지 못할 눈물의 졸업식'이란 글과 함께 정다윤의 유치원 졸업식 사진이 게재됐다. 유치원 졸업식 축하와 함께 "아기 때가 엊그제 같은데 초등학생이 되다니 시간이 진짜 빠르다"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백서우

출처: 정시아 인스타그램출처: 정시아 인스타그램

SBS '오!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큰 눈에 깜찍한 외모와 성격으로 사랑을 받은 정시아의 딸 백서우도 초등학교 입학했다. 지난해 6월 정시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랫니 두 개가 빠진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백서우의 사진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지난 4일에는 "1교시가 몇 살이냐고 물어보는 너...학교를 어떻게 보낸다니..."라며 초등학교 입학식을 앞둔 귀여운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윤후

출처: 윤민수 인스타그램출처: 윤민수 인스타그램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MBC '아빠!어디가?'에 8살부터 10살까지 출연했다. 동글동글한 외모와 고운 마음씨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다양한 유행어를 탄생시키기도 했던 윤후는 2006년생으로 14살이 되어 중학교에 입학했다. 2월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윤민수는 윤후가 '아빠 어디가' 보는 걸 싫어한다며 사춘기에 접어든 근황을 전했다. 또 "후가 올해 키 164cm, 발 사이즈 260mm가 됐다. 조만간 내 옷도 입을 것 같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오연준
출처: Mnet ‘위키드’ 캡처출처: Mnet ‘위키드’ 캡처


깨끗하고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로 지난해 남북정상회담 만찬에 초청받아 노래를 부르기도 했던 오연준 또한 중학생이 됐다. 2016년 Mnet '위키드'에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한 목소리와 노래 실력으로 '천사의 목소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던 오연준은 이후 2018 평창올림픽 폐막식,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등 다양한 국가행사에 초청돼 아름다운 목소리를 뽐낸 바 있다.

대니얼 현우 라샤펠
출처: tvN ‘레인보우 유치원’출처: tvN ‘레인보우 유치원’

출처:대니얼 현우 라샤펠 인스타그램출처:대니얼 현우 라샤펠 인스타그램

2011년 tvN '레인보우 유치원'에 출연해 눈에 띄는 잘생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은 대니얼 현우 라샤펠도 중학생이 됐다. 방송 출연 후 지금까지 아동 모델로 활동하며 훈훈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대니얼은 부모님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등학교 졸업식 사진을 공개했다. 장래희망에 개그맨이 쓰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대니얼은 14살의 나이에 170cm 장신으로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되고 있다.

K스타 김유라 urara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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