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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명사십리에 '노르딕워킹 코스' 조성 추진
입력 2019.03.11 (10:35) 930뉴스(광주)
전남 서남권의 대표 해수욕장인 완도 명사십리에 전국 최초로
'노르딕워킹 코스'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완도군은 명사십리 해수욕장 해변길 11km에 이용자 연령과 경사도별 난이도를 분석해
오는 5월까지 5개 코스를 개발하고 6월 중에는 시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노르딕워킹은 핀란드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들이 눈이 없는 여름에 롤러를 타고
아스팔트에서 훈련하던 방법이 시초가 됐으며
1990년대부터 건강걷기의 일환으로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완도 명사십리에 '노르딕워킹 코스' 조성 추진
    • 입력 2019-03-11 10:35:59
    930뉴스(광주)
전남 서남권의 대표 해수욕장인 완도 명사십리에 전국 최초로
'노르딕워킹 코스'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완도군은 명사십리 해수욕장 해변길 11km에 이용자 연령과 경사도별 난이도를 분석해
오는 5월까지 5개 코스를 개발하고 6월 중에는 시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노르딕워킹은 핀란드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들이 눈이 없는 여름에 롤러를 타고
아스팔트에서 훈련하던 방법이 시초가 됐으며
1990년대부터 건강걷기의 일환으로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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