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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대우조선 매각, 조선업 강화할 것"
입력 2019.03.11 (17:08) 수정 2019.03.11 (17:08) 창원
대우조선 매각 본계약 체결에 대한
노조와 지역 사회 반발 속에
경상남도가 사실상 찬성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상남도는 오늘(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우조선 매각 본계약 체결에 대해
'양측의 공동성명 내용이 지켜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인수 합병이
경남 조선산업의 위상을 강화하는 변곡점이 되고
거래 종결 때까지 경남 이익을 훼손하지 않도록
책임감을 갖고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대우조선 노조와 시민대책위 등은
대우조선 매각으로 노동자 구조조정과
지역 경제 붕괴 등을 우려하며
실사 저지 등 강력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 경상남도 "대우조선 매각, 조선업 강화할 것"
    • 입력 2019-03-11 17:08:06
    • 수정2019-03-11 17:08:10
    창원
대우조선 매각 본계약 체결에 대한
노조와 지역 사회 반발 속에
경상남도가 사실상 찬성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상남도는 오늘(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우조선 매각 본계약 체결에 대해
'양측의 공동성명 내용이 지켜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인수 합병이
경남 조선산업의 위상을 강화하는 변곡점이 되고
거래 종결 때까지 경남 이익을 훼손하지 않도록
책임감을 갖고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대우조선 노조와 시민대책위 등은
대우조선 매각으로 노동자 구조조정과
지역 경제 붕괴 등을 우려하며
실사 저지 등 강력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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