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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3·1운동 100년
파주지역 첫 만세시위 근원지, 파주 교하 독립운동기념비 준공
입력 2019.03.11 (17:11) 수정 2019.03.11 (17:12) 사회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100년 전 파주시 일대에서 펼쳐진 만세운동들의 도화선이 됐던 교하초등학교(옛 교하공립보통학교)에 '파주 교하 3·1독립운동 기념비'가 세워졌습니다.

오늘 기념비 준공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파주시 3·1운동100주년 기념사업추진단, 부준효 광복회파주시지회장 및 유관기관·단체장, 교하초등학교 학생, 학부모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기념비 준공을 기념하고 파주 최초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준공기념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백 년 전 당시 '3·10 교하공립보통학교 만세시위’를 생생하게 재현하는 거리행진을 진행했습니다.

'파주 교하 3.1독립운동 기념비' 모두 5천만 원이 투입돼 약 40㎡ 면적에 높이 4.72m, 폭 3m 규모로 건립했으며 기단부 원형 3조각은 3·1운동의 ‘3’, 세로기둥은 ‘1’을 상징하고 원형둘레는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던 그날의 기억을 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파주지역 첫 만세시위 근원지, 파주 교하 독립운동기념비 준공
    • 입력 2019-03-11 17:11:39
    • 수정2019-03-11 17:12:43
    사회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100년 전 파주시 일대에서 펼쳐진 만세운동들의 도화선이 됐던 교하초등학교(옛 교하공립보통학교)에 '파주 교하 3·1독립운동 기념비'가 세워졌습니다.

오늘 기념비 준공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파주시 3·1운동100주년 기념사업추진단, 부준효 광복회파주시지회장 및 유관기관·단체장, 교하초등학교 학생, 학부모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기념비 준공을 기념하고 파주 최초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준공기념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백 년 전 당시 '3·10 교하공립보통학교 만세시위’를 생생하게 재현하는 거리행진을 진행했습니다.

'파주 교하 3.1독립운동 기념비' 모두 5천만 원이 투입돼 약 40㎡ 면적에 높이 4.72m, 폭 3m 규모로 건립했으며 기단부 원형 3조각은 3·1운동의 ‘3’, 세로기둥은 ‘1’을 상징하고 원형둘레는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던 그날의 기억을 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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