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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3사 단말기 불법 판매장려금 연간 5천억 원”
입력 2019.03.11 (18:05) 수정 2019.03.11 (18:10)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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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3사의 단말기 불법 판매장려금이 연간 5천억 원 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시민단체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2017년 방송통신위원회 심결서를 분석한 결과, 단말기 불법 판매장려금이 연간 5,367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습니다.

통신사들이 적발된 가입자당 판매장려금은 평균 44만 8천 원으로, 방통위가 가이드라인으로 정한 30만 원이 넘는 장려금은 불법입니다.

조사 기간, 통신 3사 가입자 가운데 도매나 온라인 영업으로 가입한 소비자는 490만여 명으로 이중 49%에게 불법 장려금이 지급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통신 3사 단말기 불법 판매장려금 연간 5천억 원”
    • 입력 2019-03-11 18:07:24
    • 수정2019-03-11 18:10:26
    통합뉴스룸ET
이동통신 3사의 단말기 불법 판매장려금이 연간 5천억 원 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시민단체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2017년 방송통신위원회 심결서를 분석한 결과, 단말기 불법 판매장려금이 연간 5,367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습니다.

통신사들이 적발된 가입자당 판매장려금은 평균 44만 8천 원으로, 방통위가 가이드라인으로 정한 30만 원이 넘는 장려금은 불법입니다.

조사 기간, 통신 3사 가입자 가운데 도매나 온라인 영업으로 가입한 소비자는 490만여 명으로 이중 49%에게 불법 장려금이 지급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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