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호별 방문' 조합장 후보·임원 고발
입력 2019.03.11 (20:58) 충주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치러지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호별 방문 등 불법 선거 운동을 한 혐의로
조합장 후보와 모 조합의 임원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지난달까지,
조합원 30여 명의 집을 직접 방문해
지지를 호소하며 명함을 돌리거나
조합원을 모이도록 한 뒤
특정 후보의 지지 발언을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 '호별 방문' 조합장 후보·임원 고발
    • 입력 2019-03-11 20:58:55
    충주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치러지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호별 방문 등 불법 선거 운동을 한 혐의로
조합장 후보와 모 조합의 임원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지난달까지,
조합원 30여 명의 집을 직접 방문해
지지를 호소하며 명함을 돌리거나
조합원을 모이도록 한 뒤
특정 후보의 지지 발언을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