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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식용란 잔류물질 검사 강화
입력 2019.03.11 (22:10) 제주
'항생제 달걀' 파동을 겪으며
제주도가 가축과 식용란 잔류물질 검사를
강화했습니다.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도내 도축장 4곳에서 도축하는 소와 돼지,
닭과 식용란의 잔류물질 검사 대상을
구충제 등 2종을 추가한
176종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식용란 살충제 사용 가능성이 높은
5월에서 8월에 도내 산란계 농가 품질 검사를 하고,
가축 치료 등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항생제와 호르몬 사용 감시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 가축·식용란 잔류물질 검사 강화
    • 입력 2019-03-11 22:10:54
    제주
'항생제 달걀' 파동을 겪으며
제주도가 가축과 식용란 잔류물질 검사를
강화했습니다.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도내 도축장 4곳에서 도축하는 소와 돼지,
닭과 식용란의 잔류물질 검사 대상을
구충제 등 2종을 추가한
176종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식용란 살충제 사용 가능성이 높은
5월에서 8월에 도내 산란계 농가 품질 검사를 하고,
가축 치료 등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항생제와 호르몬 사용 감시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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