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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충전소 구축 특수목적법인 '하이넷' 공식 출범
입력 2019.03.11 (11:20) 수정 2019.03.12 (09:35) 울산
현대자동차와 한국가스공사 등
수소 관련 기업들이 국내 수소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만든
특수목적법인 '하이넷'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수소에너지네트워크 하이넷은
법인 설립을 마치고
국내 수소충전소 구축 등과
관련한 사업을 시작합니다.
국내외 수소 연관 13개 회사가
1,350억 원을 출자해 설립한 하이넷은
2022년까지 출자금과 환경부 보조금을 이용해
수소충전소 100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 수소충전소 구축 특수목적법인 '하이넷' 공식 출범
    • 입력 2019-03-12 09:32:32
    • 수정2019-03-12 09:35:01
    울산
현대자동차와 한국가스공사 등
수소 관련 기업들이 국내 수소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만든
특수목적법인 '하이넷'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수소에너지네트워크 하이넷은
법인 설립을 마치고
국내 수소충전소 구축 등과
관련한 사업을 시작합니다.
국내외 수소 연관 13개 회사가
1,350억 원을 출자해 설립한 하이넷은
2022년까지 출자금과 환경부 보조금을 이용해
수소충전소 100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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