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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45개 물류 사업에 9천 400억 투입
입력 2019.03.11 (11:10) 수정 2019.03.12 (09:35) 울산
울산시가
물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올해
물류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45개 사업에 9천 443억 원을 투입합니다.

석유 저장시설과 LNG 터미널을 구축하는
에너지 중심 1단계 북항 사업은 올해 상반기안에
상부 사업 투자자 지분 구성을 마무리하고,
언양 화물자동차 휴게소 조성 사업은
이달 안에 한국개발연구원 적격성 검토가 끝나면
민간 제안사업으로 추진합니다.
또 주요 물류시설 간
원활한 연계를 위한 도로 개설과 확장 공사
27개 사업을 추진해 8개 사업은 올해 준공합니다.
  • 울산시 45개 물류 사업에 9천 400억 투입
    • 입력 2019-03-12 09:33:08
    • 수정2019-03-12 09:35:38
    울산
울산시가
물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올해
물류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45개 사업에 9천 443억 원을 투입합니다.

석유 저장시설과 LNG 터미널을 구축하는
에너지 중심 1단계 북항 사업은 올해 상반기안에
상부 사업 투자자 지분 구성을 마무리하고,
언양 화물자동차 휴게소 조성 사업은
이달 안에 한국개발연구원 적격성 검토가 끝나면
민간 제안사업으로 추진합니다.
또 주요 물류시설 간
원활한 연계를 위한 도로 개설과 확장 공사
27개 사업을 추진해 8개 사업은 올해 준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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