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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LNG 재액화 특허소송' 일본에 승소
입력 2019.03.11 (11:30) 진주
대우조선이 일본에서 진행된
액화천연가스, LNG 재액화 기술 특허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대우조선은
지난 2016년 일본에 특허 등록된
LNG 선박의 핵심기술인
LNG 증발가스 재액화시스템에 대해
일본 경쟁사가 제기한 특허등록 이의신청에서
20개 월 만에 승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운송 도중 자연 기화되는 LNG를
재액화시켜 화물창으로 돌려보내
손실을 줄이는 핵심 기술입니다.
대우조선은 지금까지
이 기술이 적용된 LNG운반선 51척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 대우조선, 'LNG 재액화 특허소송' 일본에 승소
    • 입력 2019-03-12 09:43:09
    진주
대우조선이 일본에서 진행된
액화천연가스, LNG 재액화 기술 특허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대우조선은
지난 2016년 일본에 특허 등록된
LNG 선박의 핵심기술인
LNG 증발가스 재액화시스템에 대해
일본 경쟁사가 제기한 특허등록 이의신청에서
20개 월 만에 승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운송 도중 자연 기화되는 LNG를
재액화시켜 화물창으로 돌려보내
손실을 줄이는 핵심 기술입니다.
대우조선은 지금까지
이 기술이 적용된 LNG운반선 51척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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