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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의거 59주년…이번 주 기념행사 잇따라
입력 2019.03.11 (11:30) 진주
1960년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된
3·15 의거 59주년을 맞아
오는 14일 창원 민주묘지에서 추모제가 열립니다.
기념일 당일인 15일에는
3·15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천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기념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또, 저녁에는 3·15아트센터에서
의거를 주제로 한
창원시립예술단의 창작 오페라
'찬란한 분노'가 무료로 공연됩니다.
올해 3·15 마라톤대회는
오는 31일 일요일,
마산 양덕 삼각지공원에서 출발합니다.
  • 3·15 의거 59주년…이번 주 기념행사 잇따라
    • 입력 2019-03-12 09:43:09
    진주
1960년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된
3·15 의거 59주년을 맞아
오는 14일 창원 민주묘지에서 추모제가 열립니다.
기념일 당일인 15일에는
3·15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천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기념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또, 저녁에는 3·15아트센터에서
의거를 주제로 한
창원시립예술단의 창작 오페라
'찬란한 분노'가 무료로 공연됩니다.
올해 3·15 마라톤대회는
오는 31일 일요일,
마산 양덕 삼각지공원에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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