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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동체 지원 농업' 5곳 지원 대상 선정
입력 2019.03.17 (10:10) 창원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받는
'공동체 지원 농업' 활성화를 위해
경상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원 사업을 벌입니다.
경상남도는 최근 심사를 통해
진주텃밭영농협동조합과 함안농부협동조합,
거창공유농협사회적협동조합 등
5곳을 선정하고
5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공동체 지원 농업은
소비자가 농민에게 구매 비용을 선지급하고
주말농장 등으로 영농에 참여해
지역 농산물을 소비하는
로컬푸드 운동의 대표적인 방식입니다.
  • 경남도, '공동체 지원 농업' 5곳 지원 대상 선정
    • 입력 2019-03-18 09:08:39
    창원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받는
'공동체 지원 농업' 활성화를 위해
경상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원 사업을 벌입니다.
경상남도는 최근 심사를 통해
진주텃밭영농협동조합과 함안농부협동조합,
거창공유농협사회적협동조합 등
5곳을 선정하고
5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공동체 지원 농업은
소비자가 농민에게 구매 비용을 선지급하고
주말농장 등으로 영농에 참여해
지역 농산물을 소비하는
로컬푸드 운동의 대표적인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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