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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사천서 초등학생까지 떨쳐 일어난 독립만세운동 재현
입력 2019.03.17 (10:50) 진주
100년 전 초등학생까지
떨쳐 일어났던 독립 만세운동이
사천에서 대규모로 재현됩니다.
'사천초등학교
기미년독립만세운동추진위원회'는
오는 21일 사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학생과 졸업생, 지역 인사, 시민 등
천여 명이 모여
독립 만세운동을 재현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인근 5개 초등학교 학생들도 동참합니다.
지난 2019년 3월
현 사천초등학교인 사천공립보통학교
졸업식 뒤 축구시합 때 만세운동이 전개돼,
학생들이 첫 골이 터지는 순간
가슴에 품고 있던 태극기를 꺼내 독립 만세를 외쳤고
당시 의거를 주도했던 황순주, 박기현 등은
혹독한 옥살이를 했습니다.
  • (R)사천서 초등학생까지 떨쳐 일어난 독립만세운동 재현
    • 입력 2019-03-18 16:59:00
    진주
100년 전 초등학생까지
떨쳐 일어났던 독립 만세운동이
사천에서 대규모로 재현됩니다.
'사천초등학교
기미년독립만세운동추진위원회'는
오는 21일 사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학생과 졸업생, 지역 인사, 시민 등
천여 명이 모여
독립 만세운동을 재현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인근 5개 초등학교 학생들도 동참합니다.
지난 2019년 3월
현 사천초등학교인 사천공립보통학교
졸업식 뒤 축구시합 때 만세운동이 전개돼,
학생들이 첫 골이 터지는 순간
가슴에 품고 있던 태극기를 꺼내 독립 만세를 외쳤고
당시 의거를 주도했던 황순주, 박기현 등은
혹독한 옥살이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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