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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이틀 연속 ‘연락사무소 점검’ 회의
입력 2019.03.24 (06:04) 수정 2019.03.24 (22:1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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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의 북측 인력 철수와 관련해, 통일부가 이틀째 관련회의를 개최합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비상 상황인 만큼 어제(23일)에 이어 오늘도 천해성 차관 주재로 점검 회의를 가질 것이라며 연락사무소 상황을 계속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측 철수에도 불구하고 우리측 인원은 주말에도 연락사무소를 지켰으며 월요일인 내일은 김창수 부소장을 포함한 근무자들이 추가로 연락사무소에 출근할 예정입니다.

이들의 체류와 출입 관련 사항은 과거 개성공단을 담당했던 북한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이 맡고 있습니다.
  • 통일부, 이틀 연속 ‘연락사무소 점검’ 회의
    • 입력 2019-03-24 06:05:48
    • 수정2019-03-24 22:14:47
    뉴스광장 1부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의 북측 인력 철수와 관련해, 통일부가 이틀째 관련회의를 개최합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비상 상황인 만큼 어제(23일)에 이어 오늘도 천해성 차관 주재로 점검 회의를 가질 것이라며 연락사무소 상황을 계속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측 철수에도 불구하고 우리측 인원은 주말에도 연락사무소를 지켰으며 월요일인 내일은 김창수 부소장을 포함한 근무자들이 추가로 연락사무소에 출근할 예정입니다.

이들의 체류와 출입 관련 사항은 과거 개성공단을 담당했던 북한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이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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