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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건 다 있어요!…희망나눔장터 새해 첫 개장
입력 2019.03.24 (15:48) 포토뉴스

2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올해 처음 열린 희망나눔장터를 찾은 시민과 외국인들이 한복을 살펴보고 있다. 중고물품, 전통물품, 골동품, 공예품 등을 사고 팔 수 있는 희망나눔장터는 오는 10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 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 및 혹서기에는 휴장한다.

광화문이 ‘북적북적’
외국인도 구경 삼매경
  • 있을 건 다 있어요!…희망나눔장터 새해 첫 개장
    • 입력 2019-03-24 15:48:17
    포토뉴스

2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올해 처음 열린 희망나눔장터를 찾은 시민과 외국인들이 한복을 살펴보고 있다. 중고물품, 전통물품, 골동품, 공예품 등을 사고 팔 수 있는 희망나눔장터는 오는 10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 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 및 혹서기에는 휴장한다.

2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올해 처음 열린 희망나눔장터를 찾은 시민과 외국인들이 한복을 살펴보고 있다. 중고물품, 전통물품, 골동품, 공예품 등을 사고 팔 수 있는 희망나눔장터는 오는 10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 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 및 혹서기에는 휴장한다.

2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올해 처음 열린 희망나눔장터를 찾은 시민과 외국인들이 한복을 살펴보고 있다. 중고물품, 전통물품, 골동품, 공예품 등을 사고 팔 수 있는 희망나눔장터는 오는 10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 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 및 혹서기에는 휴장한다.

2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올해 처음 열린 희망나눔장터를 찾은 시민과 외국인들이 한복을 살펴보고 있다. 중고물품, 전통물품, 골동품, 공예품 등을 사고 팔 수 있는 희망나눔장터는 오는 10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 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 및 혹서기에는 휴장한다.

2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올해 처음 열린 희망나눔장터를 찾은 시민과 외국인들이 한복을 살펴보고 있다. 중고물품, 전통물품, 골동품, 공예품 등을 사고 팔 수 있는 희망나눔장터는 오는 10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 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 및 혹서기에는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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