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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세계지식재산기구, 9개국 ‘저작권보호 교육’ 개최
입력 2019.03.25 (11:46) 수정 2019.03.25 (12:01) 문화
개발도상국의 저작권 보호 전문성을 개선하기 위한 '2019 국제 저작권 보호 인력 워크숍'이 오늘(25일)부터 닷새간 서울에서 열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공동으로 9개 국가가 참가하는 워크숍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브라질, 중국, 콜롬비아, 인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수단, 우간다, 우크라이나 등 9개 나라와 아프리카지식재산기구(ARIPO)의 저작권 집행 정책 담당자들이 참가합니다.

주제로는 우리나라 저작권 법제와 보호 체계, 우리나라 저작권 보호 정책 비법, 저작권 보호와 관련된 국제조약 및 국제 현안, 저작권 보호 관련 국내외 민형사 집행 및 판례 연구 등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국내에선 특허법원 이규홍 부장판사,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고유강 판사, 대검찰청 오민재 검사 등이 연사로 나서며, 해외 연사로 세계지식재산기구 지재권존중국 토비아스 베드나르즈 법률자문관, 세계무역기구 정부조달경쟁과 로저 캄프 고문 등이 참석합니다.

국제 저작권 보호 인력 워크숍은 문체부가 세계지식재산기구에 출연한 신탁기금으로 진행하는 국제 다자 원조 협력사업으로 2012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문체부-세계지식재산기구, 9개국 ‘저작권보호 교육’ 개최
    • 입력 2019-03-25 11:46:47
    • 수정2019-03-25 12:01:55
    문화
개발도상국의 저작권 보호 전문성을 개선하기 위한 '2019 국제 저작권 보호 인력 워크숍'이 오늘(25일)부터 닷새간 서울에서 열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공동으로 9개 국가가 참가하는 워크숍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브라질, 중국, 콜롬비아, 인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수단, 우간다, 우크라이나 등 9개 나라와 아프리카지식재산기구(ARIPO)의 저작권 집행 정책 담당자들이 참가합니다.

주제로는 우리나라 저작권 법제와 보호 체계, 우리나라 저작권 보호 정책 비법, 저작권 보호와 관련된 국제조약 및 국제 현안, 저작권 보호 관련 국내외 민형사 집행 및 판례 연구 등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국내에선 특허법원 이규홍 부장판사,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고유강 판사, 대검찰청 오민재 검사 등이 연사로 나서며, 해외 연사로 세계지식재산기구 지재권존중국 토비아스 베드나르즈 법률자문관, 세계무역기구 정부조달경쟁과 로저 캄프 고문 등이 참석합니다.

국제 저작권 보호 인력 워크숍은 문체부가 세계지식재산기구에 출연한 신탁기금으로 진행하는 국제 다자 원조 협력사업으로 2012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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