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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수출입은행 창원지점 폐쇄 재고 촉구"
입력 2019.03.25 (14:58) 수정 2019.03.25 (14:58) 창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이 오늘(25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수출입은행 창원지점 폐쇄 결정을
재고해야 한다며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김두관 의원 등은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을 상대로
수은 창원지점을 폐쇄하는 것은
경남의 조선업과 중소기업 활성화에
찬물을 끼얹는 것이라며 재고를 교청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엄용수 의원과
정의당 심상정 의원도 창원 제조업 회복을 위해
수출입은행 지점 유지를 촉구했습니다.
여야 의원들의 잇따른 요청에 대해
은성수 행장은
신중히 재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 여·야 "수출입은행 창원지점 폐쇄 재고 촉구"
    • 입력 2019-03-25 14:58:08
    • 수정2019-03-25 14:58:16
    창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이 오늘(25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수출입은행 창원지점 폐쇄 결정을
재고해야 한다며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김두관 의원 등은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을 상대로
수은 창원지점을 폐쇄하는 것은
경남의 조선업과 중소기업 활성화에
찬물을 끼얹는 것이라며 재고를 교청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엄용수 의원과
정의당 심상정 의원도 창원 제조업 회복을 위해
수출입은행 지점 유지를 촉구했습니다.
여야 의원들의 잇따른 요청에 대해
은성수 행장은
신중히 재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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