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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포도' 농촌 융복합산업 선정
입력 2019.03.25 (16:56) 대구
영천의 포도 산업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융복합산업 조성사업에 선정돼
4년간 30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와이너리 경관을 조성해 관광객을 모으는 등
영천 포도를 중심으로
생산과 가공, 체험이 가능한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경북도는 앞서 선정된
문경 오미자와 의성 마늘 등의 성공사례처럼
영천도 6차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끝)
  • '영천 포도' 농촌 융복합산업 선정
    • 입력 2019-03-25 16:56:42
    대구
영천의 포도 산업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융복합산업 조성사업에 선정돼
4년간 30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와이너리 경관을 조성해 관광객을 모으는 등
영천 포도를 중심으로
생산과 가공, 체험이 가능한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경북도는 앞서 선정된
문경 오미자와 의성 마늘 등의 성공사례처럼
영천도 6차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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