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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비내섬 군사훈련지 이전 본격 논의
입력 2019.03.25 (18:26) 충주
생물 다양성과 보존가치가 확인된
충주시 앙성면 비내섬의
군사훈련지 이전이 본격 논의됩니다.
충주시는 내일
육군본부와 미8군 관계자들과 만나
비내섬 보호를 위한 대체 훈련지 지정과
훈련 기간 축소 방안 등을 협의하기로 헀습니다.
충주시는 이 자리에서
멸종위기종 등 900여 종의 생물이
서식중인 것으로 확인된
지난해 국립습지센터의 정밀 조사 결과를 강조하며
이전과 훈련 축소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국방부가 2002년 한미 공동군사훈련장으로 지정한
비내섬에는, 매년 미군이 헬기 이착륙등
야간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 충주 비내섬 군사훈련지 이전 본격 논의
    • 입력 2019-03-25 18:26:43
    충주
생물 다양성과 보존가치가 확인된
충주시 앙성면 비내섬의
군사훈련지 이전이 본격 논의됩니다.
충주시는 내일
육군본부와 미8군 관계자들과 만나
비내섬 보호를 위한 대체 훈련지 지정과
훈련 기간 축소 방안 등을 협의하기로 헀습니다.
충주시는 이 자리에서
멸종위기종 등 900여 종의 생물이
서식중인 것으로 확인된
지난해 국립습지센터의 정밀 조사 결과를 강조하며
이전과 훈련 축소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국방부가 2002년 한미 공동군사훈련장으로 지정한
비내섬에는, 매년 미군이 헬기 이착륙등
야간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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