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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수 김신혜 재심' 공판준비기일 열려
입력 2019.03.25 (20:47) 목포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19년 째 복역 중인
김신혜 씨의 재심 두번째 공판준비기일이
오늘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열렸습니다.
김 씨 측 변호인은
당초 수사기관이
알약 형태의 수면제를 갈아서
아버지에게 먹였다고 했다가
약물 성분이 나오지 않자
알약을 먹였다고 바꾸는 등
부당한 증거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경찰 수사 과정에서 일부 잘못이 있더라도
김 씨의 무죄를 증명할 새로운 증거가
발견된 것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 '무기수 김신혜 재심' 공판준비기일 열려
    • 입력 2019-03-25 20:47:19
    목포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19년 째 복역 중인
김신혜 씨의 재심 두번째 공판준비기일이
오늘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열렸습니다.
김 씨 측 변호인은
당초 수사기관이
알약 형태의 수면제를 갈아서
아버지에게 먹였다고 했다가
약물 성분이 나오지 않자
알약을 먹였다고 바꾸는 등
부당한 증거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경찰 수사 과정에서 일부 잘못이 있더라도
김 씨의 무죄를 증명할 새로운 증거가
발견된 것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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