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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중앙동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공모 신청
입력 2019.03.25 (21:51) 뉴스9(원주)
원주시가 중앙동 일원을
문화재청의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공모 사업에 신청합니다.
원주시는
전쟁의 폐허 속에 피어난 정의와 평화,
생명을 사업 제목으로
1950년에서 1970년 사이 6·25전쟁 이후
건립된 가톨릭센터 등
중앙동 일원 13개 건축물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는
올해 8월, 전국에서 5곳이 선정되며
내년부터 5년간 100억 원에서 250억 원의 국비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 원주 중앙동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공모 신청
    • 입력 2019-03-25 21:51:28
    뉴스9(원주)
원주시가 중앙동 일원을
문화재청의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공모 사업에 신청합니다.
원주시는
전쟁의 폐허 속에 피어난 정의와 평화,
생명을 사업 제목으로
1950년에서 1970년 사이 6·25전쟁 이후
건립된 가톨릭센터 등
중앙동 일원 13개 건축물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는
올해 8월, 전국에서 5곳이 선정되며
내년부터 5년간 100억 원에서 250억 원의 국비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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