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12시)정부, 경남 '고용위기 지역' 현장 실사(ENG)
입력 2019.03.25 (11:30) 진주
통영과 거제시 등이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을 신청한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오늘(25일) 현장 실사에 나섰습니다.
고용노동부 현장실사팀은
오늘 경남도청을 찾아
고용위기 지정 연장 또는 신규를 신청한
경남 8개 시·군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진해와 거제 등
현장의 목소리도 듣습니다.
고용위기지역 지정이
다음 달부터 만료되면
사업주 고용유지와 직업훈련 등
정부의 각종 지원 사업이 중단됩니다.
  • (12시)정부, 경남 '고용위기 지역' 현장 실사(ENG)
    • 입력 2019-03-29 11:47:34
    진주
통영과 거제시 등이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을 신청한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오늘(25일) 현장 실사에 나섰습니다.
고용노동부 현장실사팀은
오늘 경남도청을 찾아
고용위기 지정 연장 또는 신규를 신청한
경남 8개 시·군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진해와 거제 등
현장의 목소리도 듣습니다.
고용위기지역 지정이
다음 달부터 만료되면
사업주 고용유지와 직업훈련 등
정부의 각종 지원 사업이 중단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