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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때문에…" 식당 돌며 쌀 훔친 40대
입력 2019.03.29 (21:52) 뉴스9(광주)
광주 북부경찰서는
식당을 돌며
쌀과 부식 등을 훔친 혐의로
45살 오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는 지난 3일 새벽
광주 북구의 한 분식집에서
쌀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11차례에 걸쳐
3백50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1년 전 출소한 오 씨는
광주의 한 폐가에서 훔친 물품으로
숙식을 해결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생활고 때문에…" 식당 돌며 쌀 훔친 40대
    • 입력 2019-03-29 21:52:56
    뉴스9(광주)
광주 북부경찰서는
식당을 돌며
쌀과 부식 등을 훔친 혐의로
45살 오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는 지난 3일 새벽
광주 북구의 한 분식집에서
쌀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11차례에 걸쳐
3백50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1년 전 출소한 오 씨는
광주의 한 폐가에서 훔친 물품으로
숙식을 해결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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