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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기업도시 교통체계 개선 지.정체 해소
입력 2019.03.29 (21:56) 뉴스9(원주)
원주 기업도시 주요 도로의
교통 신호 체계 개선으로
지·정체가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시는
기업도시의 주요 도로인 신무로 등
5.3km 구간의 신호 체계를
이달 11일부터 전면 개선한 결과,
통행 속도는 39% 증가한 반면
지체시간은 74%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를 비용으로 환산하면
연간 42억 원의 운행 비용이 절감되고,
시간 비용을 포함한
총 혼잡비용 절감액은 15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 원주 기업도시 교통체계 개선 지.정체 해소
    • 입력 2019-03-29 21:56:19
    뉴스9(원주)
원주 기업도시 주요 도로의
교통 신호 체계 개선으로
지·정체가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시는
기업도시의 주요 도로인 신무로 등
5.3km 구간의 신호 체계를
이달 11일부터 전면 개선한 결과,
통행 속도는 39% 증가한 반면
지체시간은 74%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를 비용으로 환산하면
연간 42억 원의 운행 비용이 절감되고,
시간 비용을 포함한
총 혼잡비용 절감액은 15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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