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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신풍시장서 불…점포 3곳 불 타
입력 2019.03.31 (23:20) 수정 2019.04.01 (05:17) 사회
어제(31일)밤 10시 17분쯤 서울 영등포구 신풍시장의 한 야채 가게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근 주택에 사는 80살 남성 등 3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불이 난 4.9㎡ 짜리 점포 등 모두 3개 점포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박준일씨 제공]
  • 영등포 신풍시장서 불…점포 3곳 불 타
    • 입력 2019-03-31 23:20:30
    • 수정2019-04-01 05:17:17
    사회
어제(31일)밤 10시 17분쯤 서울 영등포구 신풍시장의 한 야채 가게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근 주택에 사는 80살 남성 등 3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불이 난 4.9㎡ 짜리 점포 등 모두 3개 점포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박준일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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