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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춘객 사로잡는 36만 그루 ‘벚꽃 향연’…진해군항제 개막
입력 2019.04.01 (08:45) 수정 2019.04.01 (08:52)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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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국이 봄기운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전국 최대 벚꽃 잔치인 진해 군항제도 어제 개막했습니다.

열흘 동안 화사한 꽃 잔치가 이어집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최진석 기자, 활짝 핀 벚꽃이 눈부실 정도군요.

[리포트]

네, 제가 선 이곳 진해 여좌천은 그야말로 벚꽃 세상입니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연분홍 벚꽃잎이 흐드러지게 핀 모습 보이실텐데요.

57회 진해 군항제는 오는 10일까지 계속됩니다.

36만 그루 벚나무들이 분홍빛 솜사탕처럼 흐드러지게 펴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진해의 벚꽃은 예년보다 일주일 정도 일찍 펴 축제 전부터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축제 기간 다채로운 행사도 곳곳에서 이어집니다.

여좌천 별빛축제와 속천항 멀티미디어 해상 불꽃 쇼, 진해 군악 의장 페스티벌과 공군 특수비행팀의 블랙이글 에어쇼가 펼쳐집니다.

평소 출입이 제한된 해군 부대도 개방돼, 벚꽃 터널을 걷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합니다.

주말에는 진해로 진입하는 주요 외곽도로에서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활짝 핀 벚꽃은 축제가 이어지는 열흘 동안 절정인 상태를 유지하고, 이번 달 중순쯤 봄비와 함께 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진해 여좌천에서 KBS 뉴스 최진석입니다.
  • 상춘객 사로잡는 36만 그루 ‘벚꽃 향연’…진해군항제 개막
    • 입력 2019-04-01 08:47:06
    • 수정2019-04-01 08:52:02
    아침뉴스타임
[앵커]

전국이 봄기운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전국 최대 벚꽃 잔치인 진해 군항제도 어제 개막했습니다.

열흘 동안 화사한 꽃 잔치가 이어집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최진석 기자, 활짝 핀 벚꽃이 눈부실 정도군요.

[리포트]

네, 제가 선 이곳 진해 여좌천은 그야말로 벚꽃 세상입니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연분홍 벚꽃잎이 흐드러지게 핀 모습 보이실텐데요.

57회 진해 군항제는 오는 10일까지 계속됩니다.

36만 그루 벚나무들이 분홍빛 솜사탕처럼 흐드러지게 펴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진해의 벚꽃은 예년보다 일주일 정도 일찍 펴 축제 전부터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축제 기간 다채로운 행사도 곳곳에서 이어집니다.

여좌천 별빛축제와 속천항 멀티미디어 해상 불꽃 쇼, 진해 군악 의장 페스티벌과 공군 특수비행팀의 블랙이글 에어쇼가 펼쳐집니다.

평소 출입이 제한된 해군 부대도 개방돼, 벚꽃 터널을 걷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합니다.

주말에는 진해로 진입하는 주요 외곽도로에서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활짝 핀 벚꽃은 축제가 이어지는 열흘 동안 절정인 상태를 유지하고, 이번 달 중순쯤 봄비와 함께 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진해 여좌천에서 KBS 뉴스 최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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