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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행 항공기 예정보다 12시간 늦게 출발
입력 2019.03.31 (11:00) 창원
김해국제공항에서
베트남으로 가려던 항공기가
예정시간보다 12시간 늦게 이륙해
승객들이 공항에서 밤새 쪽잠을 자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젯밤 10시 5분
김해공항을 출발해 베트남 다낭으로 가려던
티웨이항공 편에 승객 165명이 탑승했지만
정비를 이유로 출발이 지연되다가
이 때문에 일부 승객들은
여행 일정을 취소하고 집으로 돌아갔고,
나머지 승객들은 밤새 공항에서 대기하다가
12시만인 오늘 오전 9시 반에야 출발했습니다.
  • 베트남 다낭행 항공기 예정보다 12시간 늦게 출발
    • 입력 2019-04-01 08:54:58
    창원
김해국제공항에서
베트남으로 가려던 항공기가
예정시간보다 12시간 늦게 이륙해
승객들이 공항에서 밤새 쪽잠을 자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젯밤 10시 5분
김해공항을 출발해 베트남 다낭으로 가려던
티웨이항공 편에 승객 165명이 탑승했지만
정비를 이유로 출발이 지연되다가
이 때문에 일부 승객들은
여행 일정을 취소하고 집으로 돌아갔고,
나머지 승객들은 밤새 공항에서 대기하다가
12시만인 오늘 오전 9시 반에야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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