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경북-대구 '미세먼지 저감' 공동대응
입력 2019.02.25 (10:30) 안동
경상북도와 대구시,
지역 업체 30곳 등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동대응 협약을 체결합니다.
(3시 이후, 시제변경)
협약에 따라 각 기관들은
오는 2022년까지 미세먼지 정보를 공유하고,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서로 소통, 협력하는 체계도 만듭니다.
또 지역 기업체들이
감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우수 사업장을 표창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을 함께 펴게 됩니다. (끝)
  • 경북-대구 '미세먼지 저감' 공동대응
    • 입력 2019-04-01 08:56:16
    안동
경상북도와 대구시,
지역 업체 30곳 등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동대응 협약을 체결합니다.
(3시 이후, 시제변경)
협약에 따라 각 기관들은
오는 2022년까지 미세먼지 정보를 공유하고,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서로 소통, 협력하는 체계도 만듭니다.
또 지역 기업체들이
감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우수 사업장을 표창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을 함께 펴게 됩니다. (끝)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