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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범어주택조합 근저당 문제 해결
입력 2019.03.29 (16:00) 대구
135억 원의 근저당 설정으로 논란을 빚었던
수성범어지역주택조합의
사업 지체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수성범어지역주택조합은
최근 법원에서 진행된
사업 터 내부 도로 91㎡에 대한 경매에서
조합이 해당 토지를 3.3㎡당 3억6천7백만 원,
총 101억 원에 낙찰 받으면서
근저당으로 인한 재건축 사업 지체 문제가
해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 땅에 대한 근저당권은 말소되고
지분 6분의 1인 15㎡를 소유한 A씨는
17억 원을 배당받게 됐습니다.(끝)
  • 수성범어주택조합 근저당 문제 해결
    • 입력 2019-04-01 08:58:12
    대구
135억 원의 근저당 설정으로 논란을 빚었던
수성범어지역주택조합의
사업 지체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수성범어지역주택조합은
최근 법원에서 진행된
사업 터 내부 도로 91㎡에 대한 경매에서
조합이 해당 토지를 3.3㎡당 3억6천7백만 원,
총 101억 원에 낙찰 받으면서
근저당으로 인한 재건축 사업 지체 문제가
해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 땅에 대한 근저당권은 말소되고
지분 6분의 1인 15㎡를 소유한 A씨는
17억 원을 배당받게 됐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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