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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관련 안전사고 17.3%…발생 장소 주택 53%
입력 2019.04.01 (12:38) 수정 2019.04.01 (12:5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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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이 지난해 접수된 소비자 안전사고 정보를 분석한 결과,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품목은 '가구와 가구 설비'로 전체의 17.3%를 차지했습니다.

안전사고가 발생한 장소는 '주택'이 53%로 절반이 넘었고, 안전사고 원인은 미끄러지거나 부딪히는 등 '물리적 충격'이 42.5%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사고 피해자의 나이 확인이 가능한 6만 3천 여 건을 분석한 결과, 만 14살 이하 어린이의 안전사고가 37.7%를 차지했고, 특히 6살 미만 영유아의 안전사고 건수가 만 9천 여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 가구 관련 안전사고 17.3%…발생 장소 주택 53%
    • 입력 2019-04-01 12:40:04
    • 수정2019-04-01 12:50:30
    뉴스 12
한국소비자원이 지난해 접수된 소비자 안전사고 정보를 분석한 결과,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품목은 '가구와 가구 설비'로 전체의 17.3%를 차지했습니다.

안전사고가 발생한 장소는 '주택'이 53%로 절반이 넘었고, 안전사고 원인은 미끄러지거나 부딪히는 등 '물리적 충격'이 42.5%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사고 피해자의 나이 확인이 가능한 6만 3천 여 건을 분석한 결과, 만 14살 이하 어린이의 안전사고가 37.7%를 차지했고, 특히 6살 미만 영유아의 안전사고 건수가 만 9천 여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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