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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4월의 수산물 '도다리·멍게' 선정
입력 2019.04.01 (17:06) 포항
해양수산부가 4월의 수산물로
도다리와 멍게를 선정했습니다.
도다리는 가자밋과의 바닷 물고기로
3∼4월에 가장 많이 잡히고 맛도 좋아
봄을 대표하는 생선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우렁쉥이라고도 불리는 멍게는
암수 동체로,
지질 함량이 적어
해삼·해파리와 함께
3대 저칼로리 해산물로 꼽힙니다. (끝)
  • 해수부, 4월의 수산물 '도다리·멍게' 선정
    • 입력 2019-04-01 17:06:41
    포항
해양수산부가 4월의 수산물로
도다리와 멍게를 선정했습니다.
도다리는 가자밋과의 바닷 물고기로
3∼4월에 가장 많이 잡히고 맛도 좋아
봄을 대표하는 생선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우렁쉥이라고도 불리는 멍게는
암수 동체로,
지질 함량이 적어
해삼·해파리와 함께
3대 저칼로리 해산물로 꼽힙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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